TV 예능

‘슈퍼맨’ 대박이, 아빠 이동국과 두바이 상남자로 변신 ‘대박 포스’

입력 2016-03-27 19: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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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세영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가 아빠 이동국과 함께 두바이 상남자로 분해 귀여움을 자랑했다.

2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서는 아빠 이동국이 막내 아들 대박이와 두바이 의상을 선보이는 장면이 공개됐다.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이날 "멋있다. 아빠 봐봐"라며 대박이의 두바이 의상을 신경쓰던 이동국은 "무슨 꿈 꾸셨다구요?"라며 대박이를 향해 너스레를 떨었고 이어 방송에서는 대박이의 두바이 상남자 의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동국은 "대박아 아빠도 이 걸 사가지고 왔다 두바이 아저씨도 입고 다니는 것"이라며 대박이와 함께 똑같은 의상을 입고 두바이 남성 포스를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동국은 "대박이 이쁜 짓"이라며 사진 촬영을 위해 대박이에 귀여운 매력을 어필할 것을 요구했고 대박이는 건치 미소와 함께 손가락으로 볼을 찍으며 애교있는 표정을 선보였다.

이후 대박이는 아빠 이동국의 기저귀 심부름에도 척척 알아서하며 기저귀를 집어들어 성공적인 첫 심부름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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