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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괜찮아 사랑이야’ 훈훈한 우정 과시···성동일·조인성 총출동

입력 2016-03-24 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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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양혜숙 기자] 배우 이성경이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배우들과 훈훈한 의리를 과시했다.

이성경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고많으셨습니다!! 좋은드라마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14년 방송된 SBS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태항호, 이성경, 성동일, 이광수, 조인성이 다정하게 모여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성동일은 ‘1988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이 써진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 : 이성경 인스타그램
사진 : 이성경 인스타그램

이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이후 친분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성동일의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종영 이후 이를 축하하기 위해 만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쭉 잘 지내내” “의외라고 생각했는데 다들 잘 어울리는구나.” “이성경 홍일점 빛나네. 예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성경과 태항호는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조인성, 성동일과의 일화를 털어놓는 등 훈훈한 우정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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