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레드벨벳 멤버들이 3월 24일을 음식의 날로 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타이틀곡 7월 7일은 견우와 직녀를 모티브로 했다. 3월 24일, 오늘을 나만의 기념일로 만든다면 무슨 날로 만들고 싶냐’고 질문했다. 이에 아이린은 “내 생일 5일 전이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리는 “라디오 오기 전에 푸딩을 먹었다. 팬 분들이 주신 푸딩이라 더 특별하다. 팬 푸딩의 날”로 정했다. 웬디는 “7월 7일 활동 두 번째 주라 자신감이 붙었다.”라며 ‘자신감의 날’로 정해 눈길을 끌었다. 슬기는 “지금 고기가 먹고 싶다. 고기의 날로 하겠다.”고 밝혔으며, 조이는 “바나나를 먹고 사전녹화를 했다.”며 ‘바나나의 날.’로 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레드벨벳 멤버들은 ‘음식’을 하나하나 꼽으며 ‘음식의 날’로 정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걸그룹 레드벨벳은 지난 17일 두 번째 미니앨범 'The Velvet'을 발매, 타이틀곡 ‘7월 7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