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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에릭남, 글로벌한 인맥들과 사적인 연락까지 “문자 주고받아”

입력 2016-03-24 20: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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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컬투쇼’에 대세 가수 에릭남이 출연했다.

24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남자친구 삼고 싶은 훈훈한 외모와 매너로 많은 여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에릭남이 출연했다. 에릭남은 가수 활동 이외에도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외국 스타들과 인터뷰를 전담하고 있다.

에릭남은 지난해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외국인들을 상대로 한 투어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을 도우며 활약을 선보여왔다.

사진 : 에릭남 인스타그램
사진 : 에릭남 인스타그램

컬투는 이러한 에릭남의 행보에 헐리우드의 톱스타이자 국내팬들에게 ‘힛걸’로 유명한 클레이 모레츠와의 친분을 언급했다. 에릭남은 이에 클로이 모레츠의 내한을 전하며 “홍보를 많이 해주더라”며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이어 클로이 모레츠의 영향으로 물건너 미국에서도 홍보가 되는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에릭남의 글로벌한 인맥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헝가리 출신 모델 바바라 팔빈과의 친분을 전하며 “문자를 주고 받았다”고 밝혀 청취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에릭남은 미국 보스턴칼리지 국제연구학 학사과정을 마친 수재로 미국의 금융 컨설턴트에 취직했지만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국으로 온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이날 ‘컬투쇼’에 출연한 에릭남은 MBC ‘위대한 탄생’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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