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한채아가 와일드한 상여자로 변신했다.
한채아는 최근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최근 생생한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바이크에 걸쳐 앉아 강인한 여성의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특히 그간 볼 수 없었던 터프한 매력이 보는 돋보인다. 이날 영하의 날씨 속에서 촬영에 임한 한채아는 몰려오는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흐트러짐 없는 포즈와 눈빛으로 성공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더불어 촬영이 끝날 때까지 환한 미소로 현장 스태프들을 먼저 챙기는 특급 배려를 발휘해 주변 사람들의 감동을 이끌어냈다는 전언. 한편 한채아는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와 '로맨스의 일주일' 촬영에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