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배우 소이현이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결정했다고 밝혀 끈끈한 의리를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소이현이 소속사 식구들과 단란한 시간을 갖는 모습을 공개해 팬들에게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3월 30일인 오늘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키이스트..내 둥지~~^^만 6년이지나고..오늘 10년을향해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소이현은 그녀의 옆에있는 남편인 배우 인교진, 그리고 소속사 대표들과 함께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함께 하며 단란한 시간을 함께 보낸 것.
뿐만 아니라 그녀는 "식구같은 양대표님 민기홍 우리오래오래함께하기로~♡ 기분좋은저녁~~키이스트...캬~~멋지다잉 #키이스트 #멋진사람들#양근환#홍민기 #인교진 #의리#사랑해요"라며 소속사를 향한 그녀의 애정이 물씬 풍기는 글을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키이스트 소속사 측근들은 "평생 함께하는걸루~^^ 감사합니다 ~♡"어디못가요.....어디가면안되요.우리곁에!!","못가서 너무 아쉬워요 ㅠㅠ 우린 다음을 기약하며 따로 모입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