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나라별 헤어질 때 인사에 관심이 모아졌다.
헤어질 때 영어로 Bye, see you tomorrow. (바이, 씨 유 투모로우)라고 인사한다.
일본어로는 さようなら。また明日。(사요-나라. 마타 아시타)라고 인사하며 중국어로는 再?,明天?。(짜이젠, 밍텐 젠)라고 인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프랑스어로는 Au revoir, a demain. (오흐브와흐, 아 드망)라고 인사하며 스페인어는 Adios, nos vemos manana. (아디오스, 노스 베모스 마냐나)라고 인사한다. 또한 독일어는 Tschus, bis morgen. (취-스, 비스 모르겐), 베트남어로는 T?m bi?t, ngay mai g?p l?i nhe. (땀 비엣, 응아이 마이 갑 라이 녜)인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 배우 이영애가 베트남 어린이를 위해 기증했다는 소식이 눈길을 끈다.
이영애는 지난 1월, 뇌종양을 앓고 있는 베트남 어린이가 비싼 수술비 때문에 치료를 받지 못한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치료비 약 4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알려졌다.
이영애 씨의 도움으로 아이는 한국에서 무사히 수술을 받은 뒤 베트남에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기부 사실이 보도되자 이영애 측은 "조용하게 개인적으로 도운 일"이라며 말을 아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