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년되면 걱정되는 폐경기에는 타우린 많은 음식 섭취해야…
20대와 비교해 중년층은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근력, 근지구력, 근육량 등의 감소가 점차 나타나고 철분, 칼슘 등의 영양소가 빠져나가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중년이면서 음식을 짜게 먹는 습관이 있고, 기름진 음식을 즐겨 먹으며 술자리가 많다면 혈압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요즘과 같이 봄기운이 완연한 때에 등산과 같은 운동을 시작하는 이들이 많아 고혈압 발생 확률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염분이나 카페인 섭취, 음주 등을 자제하면서 칼슘을 충분히 섭취해 혈압을 낮출 필요가 있다. 이에 ‘복이오 복국’에서는 중년건강에 좋은 ‘복국’을 추천했다. 실제로 복어는 저칼로리,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각종 무기질, 비타민도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에도 좋지만 단백질과 비타민B군이 풍부해 고혈압과 당뇨와 같은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혈액 및 간 기능 장애 시 알코올 해독에 효과가 있으며, 혈액을 맑게 하여 피부미용과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도 있어 보양식 중에서도 보양식이라고 할 수 있다.
중년 건강의 또 다른 핵심 키워드는 ‘폐경’일 것이다. 중년 여성이라면 한 번쯤 겪게 되는 폐경은 시작 후 약 1년까지를 폐경이행기, 더 흔히는 갱년기라고 한다.
복이오 복국에서는 폐경기에 좋은 음식으로 ‘문어’를 추천했다. 실제로 문어는 타우린이 많아 혈압이 높거나 심장병 등 순환기계 질병에 걸리면 먹는 민간요법으로도 널리 알려졌다. 이러한 타우린 성분은 폐경기나 빈혈이 있는 여성들에게 좋은 성분이기도 하다.
복어회, 복소금구이, 복까스 등 남다른 복요리를 만나볼 수 있는 복이오 복국은 특히 숙취에 좋은 메뉴로 낙지, 전복, 복어 등 보양에 좋은 재료로 만들어진 ‘복삼탕’을 제공하고 있다. 매일 1톤의 복어를 소진하는 이 업체는 복요리 달인으로 방송에 소개된 바 있다.
건강관리가 가장 중요한 시기인 중년. 자기 몸 상태를 잘 알고, 생활 습관부터 여러가지로 건강관리를 해야 한다. 특히나 가장 중요한 식생활에 있어서, 필요한 영양소를 두루 갖춘 보양식을 섭취한다면 기운차고 건강하게 중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