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아웃사이더, 딸 바보 입증 "아빠로써 당연한 일"

입력 2016-03-31 15: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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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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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서는 걸그룹 오마이걸과 함께 출연한 랩퍼 아웃사이더가 딸 바보임을 입증해 팬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오늘 3월 31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서는 매주 목요일 코너인 '특별 라이브'에서 특별 게스트로 걸그룹 오마이걸과 랩퍼 아웃사이더가 출연해 음반에 대한 소개 및 자신의 근황에 대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아웃사이더는 그 동안의 근황에 대해 "사실 이번에 딸이 생겼다. 1년동안 아이를 책임지느라 방송활동을 집중하지 못했다"며 입을 열었다. 이에 DJ 컬투는 "1년 동안 딸을 낳았어요?진통이 길었네요"라며 농담을 전해 좌중을 폭소케 한 것.

그러자 한 청취자로부터 "산후조리원에서 매일 봈다. 이모들 도움없이 딸을 잘 챙기더라"는 목격담 문자 한 통을 받았다. 이에 아웃사이더는 "매일 같이 아내와 딸의 뒤치다꺼리 수발을 다 들었다. 남편이자 아빠로써 당연한 일."이라고 대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SBS 메인 라디오인 '두시탈출 - 컬투쇼 (이하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되는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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