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결’ 측 “에릭남·솔라 오늘(2일) 첫 촬영, 김소연·곽시양 하차”(공식입장)

입력 2016-04-02 16: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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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수 에릭남과 마마무 멤버 솔라가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 새 커플로 합류했다.

사진 : 본사 DB
사진 : 본사 DB

‘우결’ 측 관계자는 2일 헤럴드POP에 “새 커플로 에릭남과 솔라가 오늘(2일) 첫 촬영을 진행 중이다”며 “조만간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의 만남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소커플이 하차하고 에릭남-솔라 커플이 이 자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김소연-곽시양 커플의 하차 소식을 알렸으며, “새롭게 합류할 새 커플과 그 동안 함께 했던 시소커플 모두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로써 최근 새 커플을 물색 중이었던 ‘우결’에 에릭남-솔라 커플의 합류가 확정됐으며, 육성재-조이, 조세호-차오루 커플과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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