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수 크러쉬가 수입에 대해 입을 열었다.
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수 크러쉬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대학교 4학년생인 크러쉬는 학교에 등교해 조용히 수업을 들었다.
교수님은 이날 다른 친구들보다 사회생활을 먼저 시작한 크러쉬에게 "돈은 좀 버는 거야? 어떤 연예인은 부모님께 집 사드린다는데?"라고 물었고, 이에 크러쉬는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크러쉬는 이어 "집에 남아있는 부채를 탕감하는 정도로 도움이 되고 있다"고 솔직히 고백했고, 교수는 "그 정도면 훌륭하다"라며 크러쉬를 칭찬했다.
또한 크러쉬는 함께 수업을 듣는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것에 일단 도전해보라'고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해 눈길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