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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모레츠' 엄마 오빠와 비행기에서 찰칵 "축복받은 유전자"

입력 2016-04-02 15: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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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에릭남이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할리우드 톱 배우 클레이 모레츠와 데이트를 한 가운데, 클로이 모레츠의 오빠가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클로이 모레츠 인스타그램
클로이 모레츠 인스타그램

클로이 모레츠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나 그곳에서 날 지켜줘”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클로이 모레츠가 오빠이자 매니저인 트레버 모레츠의 품에 안겨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둘은 남매임에도 불구하고 연인 포스를 물씬 풍겨 눈길을 모았다.

또한 지난해 5월 한국 인기 FPS 게임 서든어택(Sudden Attack) 홍보 차 방한했을때도, 클로이 모레츠는 오빠, 엄마와 함께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당시 인천공항 입국을 예고하며 인스타그램에 비행기에서 찍은 가족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클로이 모레츠의 매니저인 둘째오빠 트레버 듀크 모레츠와 어머니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클로이 모레츠와 오빠, 엄마는 모두 같은 금발 머리에 출중한 미모의 소유자로 '축복받은 유전자' 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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