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정연, ‘워킹맘 육아대디’로 연기자 변신

입력 2016-04-05 10:53:36
    • 복사완료!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오정연이 MBC 새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극본 이숙진/연출 최이섭)’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한다.

사진 : SM C&C
사진 : SM C&C

MBC ‘워킹맘 육아대디’는 출산만 강요할 뿐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는 함께 고민하지 않는 세상에서 부모라면 누구나 겪고 있는 육아전쟁백서를 다루는 드라마로, 최근 홍은희, 박건형, 오정연 등이 주요 배역 캐스팅을 확정지었다.

극 중 오정연은 자신의 아들 민호(고승보 분)을 제대로 키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센 언니 ‘주예은’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다.

특히, 프리랜서 선언 후 ‘러브 크로아티아’, ‘주먹쥐고 소림사’, ‘엄지의 제왕’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쳐 온 오정연이 ‘워킹맘 육아대디’를 통해 연기자로서 다시 한 번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단아한 인상과 특유의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로 사랑받아 온 오정연이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정극 연기에 도전, 이제 막 연기자로서 첫 걸음을 내딛게 된 그녀가 어떠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될지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MBC ‘워킹맘 육아대디’는 ‘아름다운 당신’ 후속으로 오는 5월 9일 첫 방송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