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전현무, 박준형, 슬리피, 정상훈이 절친특집에 출연했다.
5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전현무, 박준형, 슬리피, 정상훈이 새로운 배구 멤버가 되기 위해 테스트를 시작했다.
조동혁은 슬리피를 배구단에 초대한 이유로 키 하나는 믿을 수 있을 것 같아서였다 말했다. 슬리피의 키는 189cm로 구기 종목에는 자산이 있다 말하면서 손에 테이핑까지 해온 준비성을 보였다.
드디어 강남의 빈자리를 대신해줄 구원투수를 찾아내기 위한 테스트를 하는데 슬리피의 배구공으로 농구하기에 강호동은 "배구인들이 가장 싫어합니다"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리시브가 가장 중요하다는 말에 정상훈이 먼저 나섰는데 완벽히 공을 받아냈고, 이어 전현무는 앞선 정상훈과는 비교되는 실력으로 폭소케 했다. 박준형 역시 노익장을 과시하며 리시브를 제대로 해냈고, 슬리피도 안정적인 자세를 보이면서 의외의 실력을 과시했다.
한편,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