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3일 중국 후난위성 TV를 통해 방영을 시작한 '무신조자룡'은 방송 첫날 전국 시청률 1.73%를 기록해 동시간대 위성 채널 시청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윤아는 자신의 SNS에 “‘무신조자룡’이 첫 방송됐어요. 여러분의 응원 감사해요. 여러분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무신조자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아는 큰 바위와 꽃길을 배경으로 두 눈을 감고 엄지를 치켜든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무신조자룡'에 출연하는 소녀시대 윤아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학창시절 중국어를 배우기 시작했다면서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발휘해 눈길을 끈다.
또한 윤아는 조자룡의 오랜 팬이라 밝히면서 팬들의 사랑에 힘을 얻었다고도 전했다.
누리꾼들은 '윤아 중국갔네''윤아 얼마전 앨범 발매하지 않았나''윤아 화이팅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