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태양의 후예 OST’, 6주 연속 주간차트 1위 차지

입력 2016-04-05 19:01:02
    • 복사완료!

사진 : 슈가맨
사진 : 슈가맨

[헤럴드POP=김아람 기자]‘태양의 후예 OST’가 화제다.

태양의 후예 OST가 6주 연속 엠넷닷컴 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엠넷닷컴의 4월 첫번째 주(3월 28일~4월 3일) 주간차트에 따르면 이번주 SG워너비가 부른 태양의 후예 OST '사랑하자'가 새로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태양의 후예 OST는 2위에 케이윌의 '말해! 뭐해?'가, 4위에 거미가 부른 'You Are My Everything'이, 7위에 다비치가 부른 다비치의 '이 사랑', 8위에 매드 클라운, 김나영이 부른 '다시 너를', 9위에 윤미래의 'Always'가 차지했다.

이 가운데 ‘슈가맨’에 출연한 거미가 방송 최초로 ‘태양의 후예 OST’ ‘You are my everything’을 라이브로 불러 눈길을 끈다.

과거 ‘가왕 빅매치전’으로 꾸려진 가운데 차지연과 거미가 등장했던 JTBC ‘슈가맨’에서는 역대급 대결이라 칭할 만큼 차지연과 거미의 대결에 관심이 모아졌다.

이날 복면가왕 가왕 5연승을 달성한 차지연은 출연 소감에 대해 “재미있다”며 “카메라도 많고 연예인 분들도 뵙고 완전 신기해요”라고 밝혔다. 이어 차지연은 가창력을 뽐내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복면가왕 4연승을 기록한 거미는 태양의 후예 OST인 You are my everything를 최초로 라이브로 불러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유희열은 “오늘 대결은 알파고와 이세돌과의 대결에 견줄만큼 뜨거운 세기의 대결”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또한 유재석은 태양의 후예 OST를 부른 거미에 대해 "일과 사랑 다 가지네 정말"이라며 감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