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군인 역할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송중기는 5일 오후 홍콩의 한 호텔에서 열린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 프로모션 기자회견에서 전역하자마자 군인 역할을 하게 된 소감을 묻는 질문에 답했다.
송중기는 “아무래도 역할이 군인이고 제가 전역한지 얼마 안 돼서 (군대에서의) 여러 느낌들이 남아있었던 것 같다”며 “훨씬 편했다. 군대에 있을 때 똑같이 행동했기 때문에 그런 건 굉장히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