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태양의 후예 드라마 인기에 따라 송중기, 진구의 액션 피규어가 출시된다.
4월 5일 콘텐츠 피규어 전문제작사 (주)타이콘플래닝 관계자는 "전 세계 한류 드라마 열풍의 중심에 서있는 주인공 유시진 대위(송중기 분)와 서대영 상사(진구 분)의 12인치 액션 피규어, 미니 피규어를 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드라마 수출과 더불어 중국, 일본, 홍콩, 싱가폴 등 아시아권과 미국, 유럽까지 한류와 더불어 대한민국 피규어의 우수함을 알리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액션 피규어는 국내외 팬들에게 최상의 기획 상품으로 6월 중부터 예약 판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