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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황인선 "101명 연습생 단체 채팅방있다"

입력 2016-04-05 21: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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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프로듀스101' 황인선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5일 방송된 '최파타'에 출연한 황인선은 '프로듀스 101'에서의 일화들을 털어놨다.

황인선 sns 캡쳐
황인선 sns 캡쳐

황인선은 '프로듀스 101'내 자신이 가장 최고령이었다면서도 사실 자신의 나이가 많은 편은 아니라 말했다.

최화정은 황인선의 능수능란한 방송 실력에 "올드함이 뚝뚝 묻어난다"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또한 황인선은 '프로듀스 101' 연습생들끼리 친하냐는 질문에 "맞다. 101명 연습생의 단체 채팅방이 있을 정도"라 답했고, 먼저 탈락한 친구들이 모니터링도 해주는 등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전했다.

실제 황인선은 자신의 sns에 "#프로듀스101 #22인 #MC #황인선 #대구 #동성로 #게릴라공연 #뒷풀이 #정말 #다들 #수고 #많았어요 #??"라는 글과 함께 '프로듀스 101' 멤버들과 함께한 회식자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프로듀스 101' 멤버들은 다들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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