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간아이돌’, 새 코너 ‘아이돌 is 뭔들’ 선보인다

입력 2016-04-06 13: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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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주간아이돌’의 새로운 코너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새로운 MC들과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이 새 코너를 선보인다. 코너명은 ‘아이돌 is 뭔들’.

사진 : MBC에브리원
사진 : MBC에브리원

‘주간 미식회’의 후속으로 기획된 새 코너는 바로 ‘아이돌 is 뭔들’로, 아이돌과 ‘뭘 해도 잘한다, 멋지다’라는 뜻으로 쓰이는 ‘is 뭔들’의 합성어인 이 코너는 아이돌들이 어떤 미션이든 멋지게 소화해 내는 콘셉트의 코너이다.

새로운 코너 ‘아이돌 is 뭔들’은 갓세븐의 잭슨, 몬스타엑스의 주헌, 그리고 여자친구의 신비, 트와이스의 다현이 함께한다. 대세 아이돌들과 김희철, 하니가 합류한 3MC가 새 코너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3MC와 잭슨, 주헌, 신비, 다현이 이끌어 가는 새로운 코너는 13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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