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 PD 밝힌 걸크러쉬 6인 섭외기준

입력 2016-04-06 15:27:2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아름 기자] 라미란 김숙 홍진경 민효린 티파니 제시는 어떻게 한 자리에 모이게 됐을까?

박인석PD는 6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 기자간담회에서 걸크러쉬 6인방을 섭외한 이유를 공개했다.

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이날 섭외 기준에 대해 "일단 너무 일찍 연예계 생활을 했거나, 오래 전부터 연습생 생활을 했거나, 하고싶은 이야기들이 많을 것 같은 사람들의 조합을 만들었다"고 말문을 연 박인석PD는 "숨겨져 있던 섭외 기준이었지만 좋은 사람들을 보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인석PD는 "어쨌든 리얼리티 예능이기 때문에 카메라 밖에서 이뤄지는 교감과 관계가 중요하다 생각했다. 한 분 한 분 만나보고 이 여섯 명이 모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실제 촬영 이후 안심했고 제작진 스스로도 뿌듯함을 느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방송, 문화계 6인의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꿈 도전기를 그린 여성 버라이어티로, 라미란-김숙-홍진경-민효린-티파니-제시 등이 출연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