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조충현 아나 "김소현·여진구 분명 한류 스타 될 것 같다"

입력 2016-04-07 17:26:33
    • 복사완료!

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박수인 기자]조충현 아나운서가 배우 김소현, 여진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아트홀에서는 ‘스타人특강’이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조충현 아나운서를 포함해 김나나 앵커, 강봉규 PD가 참석했다.

조충현은 KBS '연예가중계‘에서 만난 배우 인연들을 소개했다. 그는 김소현, 여진구와 함께 찍은 사진들을 보여주며 “이들은 분명 한류 스타가 될 것 같다. 여진구는 이미 대박(SBS '대박’)나지 않았느냐. 김소현, 여진구 두 친구 모두 어리지만 배울게 많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분명 한류 스타가 될 것 같다. 그래서 잘 지내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조충현은 ‘연예가중계’ MC인 신현준에 대해서도 “유명한 배우지만 겸손하고 배울 점이 많은 분”이라며 칭찬했다.

한편 조충현은 2011년 KBS 공채 39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KBS ‘2TV 생생정보’, ‘연예가중계’, ‘영화가 좋다’를 진행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