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송중기-송혜교, 끌어 안은채 잠들다

입력 2016-04-07 23:05:51
    • 복사완료!

사진 : 태양의 후예
사진 : 태양의 후예

[헤럴드 POP=김아람 기자]‘태양의 후예’ 송혜교와 송중기가 끌어 안고 잠이 들었따.

7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는 송혜교(강모연 역)가 퇴근하고 송중기(유시진 역)의 병실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혜교는 퇴근 후 송중기의 병실을 찾아와 왜 밖으로 나갔냐고 다그쳤다.

이에 송중기는 “나 기분이 별로인데 야단치지 말고 위로해 주면 안됩니까. 한반도의 평화는 지켜졌지만 친구의 생사는 알 수 없는 밤이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송혜교는 “애인은 당신을 걱정하고 있고요”라고 전했다.

이에 송중기는 “환자 배드 위에 누워 봤습니까. 올라와요”라고 권했다.

그러나 송혜교는 “환자는 백화점도 갔다오는데 의사는 자신을 지켜야죠”라며 거절했다.

이어 송중기는 “걱정시켜서 미안했습니다. 살려줘서 고맙습니다”라며 영화를 같이 볼 것을 권했고 둘은 영화를 보던 중 함께 끌어 안고 잠이 들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