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올 봄 트렌드, 산뜻한 봄과 어울리는 가벼운 스니커즈

입력 2016-04-08 11: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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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식한 디자인에 파스텔톤 컬러를 더한 다양한 스니커즈 등장

'무한도전-토토가'와 '응답하라 1988' 등 옛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프로그램들이 흥행하면서 패션 업계에도 불어든 복고 열풍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때문에 데님 소재의 의류나 캐주얼한 스니커즈를 찾는 이가 부쩍 늘고 있다. 기본적인 아이템이지만 다양한 활용으로 자신의 개성을 맘껏 드러낼 수 있어 많은 패션피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색상과 재질, 디자인에 따라 그 종류가 다양한 스니커즈는 오래 전부터 꾸준히 사랑 받아 온 스테디셀러 아이템. 여기에 전문가들은 올 봄 클래식 슈즈의 유행을 예고해 스니커즈의 인기는 올해도 역시 지속될 전망이다. 많은 사람들이 스니커즈를 구매하기 위해 인터넷과 오프라인 매장을 찾고 있으며, 기업들도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의 스니커즈를 출시하고 있다.

'제이다울'의 '지젤(GISELLE)' 역시 봄을 맞아 10가지 컬러로 새롭게 출시되었다. 해당 브랜드는 작년 봄에 론칭하여 올해로 2년차에 접어든 신생 브랜드로, 해외 브랜드가 주를 이루고 있는 스니커즈 시장에 야심차게 발을 내민 토종 브랜드다.

제이다울의 지젤은 기존의 6가지 베이직 컬러에 올 봄 트렌드 컬러인 파스텔톤의 피치, 베이비블루, 옐로우, 라이트그레이가 추가됐다. 깔끔한 디자인으로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고, 캠브리지 소재로 신을 수록 빈티지함을 더해주며 천연고무로 만들어진 아웃솔은 뛰어난 마모저항성과 유연성으로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최근 영화 '이터널 선샤인'이 재 개봉하면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옛날 개그를 지칭하는 '아재개그' 등 사람들의 추억을 자극하는 이야기들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어 복고 열풍은 한동안 식지 않을 예정이다. 올해, 복고와 트렌디함 모두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클래식한 아이템을 유행에 맞춰 조금씩 바꿔 매치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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