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정상회담' 다니엘, "춤추면서 공부하면 잘된다"

입력 2016-04-11 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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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비정상회담' 대표들의 이색 공부법이 눈길을 끌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대표들이 자신만의 공부법을 소개했다.

이날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MC 성시경은 "요즘 시험기간이다. 여기에 똑똑한 분들이 많이 있으니까 시험 공부법 좀 알려달라"라고 부탁했다.

먼저 독일의 다니엘은 "예전에 기사에서 봤는데, 보통 사람들이 앉아서 공부하는데, 사실 움직이면서 하는게 좋다고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니엘은 "저도 예전에 춤추면서 공부를 했다"며 ABCD송에 맞춰 흥겨운 댄스를 선보였다. 또한 다니엘은 "넘버송이 좋을것 같다"며 "1초라도 안보이면 이렇게 초조한데~"라고 넘치는 흥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브라질의 카를로스역시 동의하며 "브라질에서도 유명한 노래의 리듬에 가사를 붙여 외운다. 브라질에서 레이디 가가의 노래에 맞춰 수학공식을 외우는게 있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비정상회담'의 공식 똑똑이 타일러는 "타일러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기만하면"이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유세윤의 핀잔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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