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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김, 일취월장 한국어 실력 “열심히 하고 있다”

입력 2016-04-11 15: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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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지숙 기자
사진 :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샘김이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샘김은 11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언더스테이지에서 진행된 데뷔 음반 ‘아이 엠 샘(I AM SA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시종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샘김은 쇼케이스 무대를 앞두고 “한국말 정말 많이 늘지 않았나. 열심히 하고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했으며, “(기타 실력에 대한 관심이) 조금 부담됐다. 그래서 손가락이 찢어질 정도로 연습하고 있었다”고 데뷔 앨범 발매 전 얼마나 긴장했었는지를 전했다.

한편 샘김은 지난 10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직접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노눈치(feat.크러쉬)’를 비롯한 데뷔 앨범 ‘아이 엠 샘(I AM SAM)’의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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