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 ‘K팝스타5’에서 박진영의 컴백무대가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K팝스타5’에서는 박진영이 ‘살아있네’로 컴백무대를 꾸몄다.
컴백 무대에 앞서 유희열은 “자기 위인전을 자기가 쓴 것 같은 곡이다”라며 저렇게 파렴치해도 되나 했지만 '역시 딴따라다'라고 생각했다 친구로써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박진영은 여전히 살아있는 리듬감과 댄스실력을 선보이며 '오래 가는 자가 강한 자란 말이야'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며 '살아있네'를 열창해 절로 어깨가 들썩이는 무대를 보였다.
이에 양현석은 "저보다 3살 어린 박진영이 저 나이에 저렇게 할 수 있는게 대단하다"며 "작년에도 여기에서 컴백해 1위를 차지했는데, 이번에도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유희열은 "처음으로 박진영 씨 안무중에 따라할 만한게 나와서 반갑다"며 반가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