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생활의 달인’ 육수의 맛 만으로 음식점 알아 맞췄다

입력 2016-04-11 21: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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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생활의 달인
사진 : 생활의 달인

[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생활의 달인’ 평양냉면의 달인이 출연했다.

11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평양냉면계의 숨은 최고수 변대일(57) 달인이 등장했다.

이날 달인은 전국의 평양 냉면집을 모두 다니며 맛을 봤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제작진은 유명하다는 평양 냉면집의 냉면 네그릇을 가져와 달인에게 육수를 시식하게 했다.

달인은 눈을 가린 채 육수의 맛으로만 어느 가게에서 만든 것인지를 알아맞춰 진정한 달인 임을 입증했다.

또한 달인은 직접 메밀을 빻아 반죽을 만들고 숙주국물을 우려내 반죽해 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달인은 "평양 냉면 하면 아버지 어버니 부터 생각난다"며 "열심히 살아가는 것으로 보답을 해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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