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복면가왕’ 까르보나라, 그루브가 살아있네 “아이돌이야”

입력 2016-04-10 17: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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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사진 ;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까르보나라가 박진영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는 음악대장의 6연속 가왕을 저지하려는 도전자들의 도전이 이어졌다.

2라운드 준결승의 첫 무대에서는 배우 최필립을 꺾고 진출한 까르보나라와 투표하세요의 대결이 펼쳐졌다.

까르보나라는 박진영의 ‘Kiss Me’를 선곡해 준결승 무대를 꾸몄다.

‘복면가왕’ 까르보나라는 감미로운 탁성과 힘 있게 내지르는 매력 있는 목소리로 방청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지난 방송에 있어 리듬감을 살린 춤 솜씨까지 더해진 무대에 김구라는 물론 판정단들은 고개를 가로저으며 좀처럼 누구인지 감을 잡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경쾌한 리듬의 노래에 방청객들의 자연스럽게 그루브를 타며 대결 상대인 투표하세요 역시 흥이 넘치는 무대에 박수를 보냈다.

까르보나라의 무대가 끝나자 판정단 홍진영은 “아이돌이야”라고 주장했지만 김구라는 한사코 이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모습이 비쳐졌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는 투표하세요가 자심감 넘치는 목소리로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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