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특히 일본 관광객들에게 ‘파리 증후군’이 파리에 대한 환상과 현실의 괴리감에서 나온 정신질환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4월10일인 오늘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프랑스를 유독 사랑하는 일본인 관광객들의 '파리증후군'에 대한 믿지 못 할 사연이 소개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파리를 여행하는 일본인 관광객들에게 매년 생긴다는 '파리 증후군'이란 파리를 즐겁게 여행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환상에 빠지는 등 정신병에 걸리는 증상이다. 이에 대해 파리에서 정신과 의사로 활동했던 일본인 히로아키 오타는 최초로 이에 대한 이유를 언급했다.
그가 제시한 이유는 바로 파리에 대한 환상과 현실의 괴리감에서 나온 정신질환이라는 것. 그는 이에 대한 논리있는 근거까지 제시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세계 각지에 있는 신비한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보여주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