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또 자체 최고 시청률 '조들호'를 누가 잡나, 월화극 1위

입력 2016-04-13 0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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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월화극 대전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 6회는 전국 기준 12.4%를 기록, 동시간대 방송된 SBS ‘대박’(8.4%), MBC ‘몬스터’(8.7%) 등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앞서 지난 11일 방송된 5회에서 12.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라섰던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3회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동시에 5회에서 기록했던 자체최고시청률(12.3%)을 뛰어넘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을을 위한 변호사의 맹활약을 다루며 통쾌한 정의구현으로 그린다. 박신양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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