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스타킹’에 전국댄스대회 1등한 아이들이 출연했다.
12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광화문 에어로빅 3총사가 등장했다.
이날 에어로빅 초등부 1위를 차지한 윤가원, 조예찬, 서주현이 출연해 에어로빅 실력을 뽐냈다.
이날 서주현 양은 조예찬 군에게 “착해서 좋다”며 나중에 크면 결혼하고 싶다고 전했다.
그러나 조예찬 군은 부끄러워 하며 “안할 거에요”라고 말했고 서주현 양은 “때리면 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2015년 5월부터 에어로빅을 시작했다는 조예찬 군에 대해 선생님은 “키도 작고 몸이 말랐는데 에어로빅을 통해 키도 크고 근육도 붙고 활발하고 적극적으로 변했다”고 밝혔다.
이어 하니는 광화문 에어로빅 3총사와 함께 댄스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