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 ‘엠카운트다운'에 블락비의 컴백 무대가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일본에서 열린 'KCON 2016 Japan 엠카운트다운' 공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1년 7개월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블락비의 컴백 무대가 그려졌다. 악동이미지를 내려놓고 새로운 이미지로 돌아온 블락비는 'TOY'를 통해 달달한 보이스와 절도 있는 안무로 일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1일 발매된 블락비의 미니앨범은 공개 당시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를 점령했고, 타이틀곡 'Toy'는 쟁쟁한 음원 강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지켜와 눈길을 끌었다.
한편, 'KCON 엠카'는 카라 한승연과 초신성 윤학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AOA, N.Flying, 위너, 전진(신화), 지코(블락비), 2PM, 트와이스, 헤이즈 등 총 16팀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