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4·13 총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자신의 해당 투표소의 위치에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4일 선거관리위원회는 중앙 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와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선거 정보' 앱)을 통해서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내 투표소 찾기' 애플리케이션은 성명과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투표소와 약도, 투표시간 등을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비례대표 후보자와 지역구 후보자 등에 관한 정보는 선관위 홈페이지에서, 선거 공보는 정책공약알리미(http://policy.ne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일 투표시 꼭 '내 투표소'에서 권리를 행사해야 하며, 투표하러 갈 때에는 본인의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되어 있는 증명서를 가지고 가야 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선거일에 승합차량 등을 이용하여 선거인을 조직적으로 동원하거나, 인터넷·SNS·문자메시지 등을 이용하여 허위사실을 유포 또는 비방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