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정용화가 '이렇게 예뻤나'로 화제에 올랐다.
지난 4일, 씨엔블루는 락 장르의 새 앨범 '블루밍'을 발매하고 컴백을 예고했다. 특히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이렇게 예뻤나'는 발표 이후 실시간 음원 차트 통합 순위 35위에 오르면서 호조를 보이고 있다.
좋은 스타트다. '태후' OST와 함께 봄의 강자 장범준, 10cm가 새 앨범을 들고 온 가운데 씨엔블루가 신곡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은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곡 '이렇게 예뻤나'는 정용화 작사, 작곡의 신곡으로 그의 가능성까지 증명한다.
정용화의 작사 및 작곡 능력은 높이 살 만하다. 그는 지난해 발표된 앨범 '투게더'에서도 타이틀곡 신데렐라의 작사 및 작곡을 맡았다. 또 2014년 발매된 앨범 '캔트 스탑'에서도 타이틀 곡 '캔트 스탑'이 정용화의 손에서 탄생했다.
능력남 정용화, 그는 이번 앨범의 공개와 함께 씨엔블루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씨엔블루 멤버들의 사진을 공개한 정용화는 "이렇게 예뻤나 많이 사랑해주세요. 여러분들이 노래 듣고 행복해지길"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그는 자신의 셀프 카메라 사진을 공개하며 "활동 첫주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땡큐"라고 적었다. 이번 앨범의 발표와 씨엔블루의 컴백에 대해 팬들은 "쇼챔 1위 축하해요", "잘생기고 노래도 잘하고 편곡도 잘해요", "정용화 이번 곡도 너무 좋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씨엔블루는 오늘 방송된 '쇼 챔피언' 방송에서 '이렇게 예뻤나'로 1위에 올랐다. 12일 '더쇼' 1위에 이어 두 번째 성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