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간아이돌' 라붐, 스쿨룩 입고 '상상더하기' 무대 선뵀다

입력 2016-04-13 18: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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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주간아이돌에 라붐이 출연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 금주의 아이돌 코너가 진행되었다. 이날 코너에서는 하니가 스케줄 문제로 방송에 참여하지 못했고, 희철이 홀로 고정 MC를 맡게 되었다.

오늘 방송의 게스트는 첫 사랑의 아이콘, 라붐이었다. 라붐 멤버들은 6인조 완전체로 주간아이돌 스튜디오를 찾았으며, 상큼한 스쿨룩을 입고 등장해 박수를 받았다.

사진:주간아이돌 라붐
사진:주간아이돌 라붐

오늘 방송에서 라붐의 지엔은 "향기날 것 같은 여자 지엔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율희는 "탱탱볼을 맡은 막내다"라고 소개를 이어갔다. 그는 자신의 성격이 어디로 튈 줄 몰라서 붙여진 별명이라고 설명했다.

유정은 "도톰한 애교살을 맡고 있다"라고 말했고, 소연은 "자기전 듣고 싶은 목소리다"라고 말해 오그라듦을 유발했다. 해인은 "라붐의 끼를 맡고 있다"라고 말했고, 솔빈은 "라붐의 반전매력을 맡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희철은 라붐 멤버들의 출연에 환호하면서 "이렇게 독특한 자기소개도 어렵다"라고 말했다.

라붐은 신곡 '상상더하기'가 봄과 여름 기간에 듣기 좋은 노래라고 말했고, 이어 열정적인 댄스 신고식을 펼쳤다. 밝고 건강한 매력의 라붐은 지하 3층에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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