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NCT 라이프’ 태용, 소속사 SM에 “지상파 인 줄 알았다”

입력 2016-04-16 22: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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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라이프' 의 태용이 소속사 SM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V앱 방송 캡처
사진: V앱 방송 캡처

16일 공개된 V앱에서는 NCT 멤버들의 방콕행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2월 14일 태국 루키즈 쇼을 앞두고 맹연습에 돌입한 멤버들은 출국 전날 방에 모여 캐스팅 비화를 털어놨다.

쟈니는 "교회 노래를 준비했었다"라며 "장난아니게 저 이어폰 꽂고 해봐도 될까요"라고 오디션 당시를 회상했다.

태용은 "캐스팅으로 들어왔다"라며 길거리 캐스팅 당시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태용은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알았지만 개념은 몰랐다. SBS, KBS, MBC 인 줄 알았다. 회사 건물 앞에 와보고 나니 알았다"라고 덧붙였다.

재현은 "각목이 추는 느낌"이라며 오디션 당시 췄던 춤을 선보였고 멤버들은 트레이닝 후 달라진 재현의 춤선에 환호했다.

재민 또한 "캐스팅으로 들어왔다"라며 "봉사활동을 하다가"라고 덧붙였다.

재민은 멤버들이 노래를 요구하자 변성기 목소리로 인해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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