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라이프' 의 태용이 소속사 SM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공개된 V앱에서는 NCT 멤버들의 방콕행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2월 14일 태국 루키즈 쇼을 앞두고 맹연습에 돌입한 멤버들은 출국 전날 방에 모여 캐스팅 비화를 털어놨다.
쟈니는 "교회 노래를 준비했었다"라며 "장난아니게 저 이어폰 꽂고 해봐도 될까요"라고 오디션 당시를 회상했다.
태용은 "캐스팅으로 들어왔다"라며 길거리 캐스팅 당시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태용은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알았지만 개념은 몰랐다. SBS, KBS, MBC 인 줄 알았다. 회사 건물 앞에 와보고 나니 알았다"라고 덧붙였다.
재현은 "각목이 추는 느낌"이라며 오디션 당시 췄던 춤을 선보였고 멤버들은 트레이닝 후 달라진 재현의 춤선에 환호했다.
재민 또한 "캐스팅으로 들어왔다"라며 "봉사활동을 하다가"라고 덧붙였다.
재민은 멤버들이 노래를 요구하자 변성기 목소리로 인해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