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악중심' 트와이스, 여자친구 교복 의상입고 청순美 과시

입력 2016-04-16 15: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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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쇼! 음악중심'
사진 : MBC '쇼! 음악중심'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쇼! 음악중심' 트와이스가 여자친구 못지 않은 청순함을 뽐냈다.

16일 오후 배우 김민재와 박새론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은 500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은 EXO의 찬열과, 블락비의 지코가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이날 트와이스와 여자친구는 서로의 곡을 바꿔 부르는 일명 '체인지' 무대를 꾸몄다.

먼저 트와이스가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 무대를 선보였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여자친구의 트레이드 마크인 교복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청순미를 과시했다.

이어 트와이스 멤버들은 '오늘부터 우리는'의 안무와 곡을 완벽 소화하며 반전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마지막에는 격렬한 완무까지 완벽 재현하며 여자친구 팬들의 만족을 이끌어 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블락비, 방탄소년단, CNBLUE, Apink, AOA, EXID, 전효성, 태진아, 여자친구, BTOB, 마마무, 업텐션, 세븐틴, 트와이스, NCT U, 오마이걸, 우주소녀, 스누퍼, 아스트로, 크나큰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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