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종혁 子' 탁수·준수 형제, 이제 투니버스서 만난다

입력 2016-04-18 15: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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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투니버스
사진=투니버스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이종혁의 아들 탁수 군이 출연하는 투니버스 ‘보이즈&걸즈’가 정규 편성을 확정지었다.

‘보이즈&걸즈’는 훈남 훈녀가 되고 싶은 10대들을 위한 초특급 지침서를 표방하는 신개념 꿀정보 버라이어티다. 그동안 파일럿으로 방송됐다가 오는 19일 오후 8시 정규 편성으로 첫 방송된다.

MC 홍진호와 6인의 프렌즈인 서동현 류한비 김시은 박서연 이탁수 박시진이 패션, 먹방, 연애, 놀이 등 10대들이 궁금해하고 열광하는 다양한 문화, 트렌드, 핫플레이스 등을 체험하고 도전하며 10대들의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을 전한다. 이들 중 이탁수는 배우 이종혁의 아들로 잘 알려져 있다.

투니버스는 ‘보이즈&걸즈’의 공식 포스터와 포스터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촬영장에는 형 이탁수를 깜짝 응원하기 위해 동생 이준수가 깜짝 방문했다. 현장 사진 속 이준수는 ‘보이즈&걸즈’ 멤버들과 다정하게 어울리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준수는 멤버들과 큐브 장난감을 갖고 함께 놀기도 하고, 포스터 사진을 촬영하는 형의 모습을 진지한 눈빛으로 지켜보기도 하는 등 깜찍한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한편 ‘보이즈&걸즈’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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