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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 니하트 “아제르바이잔, 식사엔 무조건 고기”

입력 2016-04-18 23: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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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정상회담 방송 캡쳐)
(사진: 비정상회담 방송 캡쳐)

[헤럴드POP=박서윤 기자]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일일비정상 대표 아제르바이잔의 니하트가 고국의 특별한 음식문화에 대해 소개했다.

1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아제르바이잔 비정상대표 니하트와 함께 아제르바이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니하트는 "아제르바이잔은 유럽과 아시아 두 대륙의 영향을 받아 다양한 음식들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니하트는 "식사에 고기가 들어가지 않으면 우리는 제대로 된 식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하며 고기에 대해 잘 안다고 했다.

특히 니하트는 "이 고기를 언제 잘랐는지까지 다 추측할 수 있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어 니하트는 찬 음식은 먹지 않는다고 말했으며 이에 중국 비정상 대표인 장위안은 중국의 차를 마시는 문화와 아제르바이잔의 음식 문화가 많이 비슷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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