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멤버 한솔이 오디션을 보게 된 비화를 밝혔다.
16일 방송된 V앱에서는 NCT LIFE의 첫 방송분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 한솔은 오디션을 보게 된 배경에 대해 "종현 선배님의 친구인 지인의 소개로 오디션을 보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루키즈 애교 신이라고 한솔을 소개한 멤버들은 한솔에게 루키즈 삼행시를 요구했고 당황한 한솔은 운을 떼는 멤버들의 제안에 웃으며 삼행시를 이어갔다.
한솔은 "루돌프 같은 루키즈는"이라며 "키키키", "증말 미안" 이라고 답해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V앱을 통해 첫 공개된 'NCT LIFE'는 멤버들의 생생한 리얼 방콕기를 담고 있어 팬들의 높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댓글에서 수 많은 해외 팬들은 NCT 멤버들의 모습에 "사랑스럽다", "NCT 20분이라니 너무 짧다", "13명 멤버들 모두 보고싶다"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되는 NCT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10시에 1회분씩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