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남궁민과 민아의 케미스트리가 '미녀 공심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남궁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녀 공심이' 꽁심과 단태. 5월 14일 TV 앞"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궁민과 민아는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각각 남녀 주인공을 맡은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벌써부터 폭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두 사람과 온주완, 서효림이 출연하는 '미녀 공심이'는 '미세스 캅2' 후속으로 오는 5월 14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