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꽁심과 단태" 남궁민·민아, '미녀 공심이' 촬영 시작

입력 2016-04-16 12: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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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남궁민과 민아의 케미스트리가 '미녀 공심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남궁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녀 공심이' 꽁심과 단태. 5월 14일 TV 앞"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궁민과 민아는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각각 남녀 주인공을 맡은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벌써부터 폭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두 사람과 온주완, 서효림이 출연하는 '미녀 공심이'는 '미세스 캅2' 후속으로 오는 5월 1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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