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윤 기자]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서는 출산 장려 프로젝트 - 2016 우량아 선발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보는 것만으로도 심장폭격인 귀여운 12개월 미만 아기들이 '스타킹'에 대거 등장했다. 아기들은 12개월 미만이라곤 볼 수 없는 폭풍 성장 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MC 강호동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오동통한' 아기들의 외모에 붐은 "리틀 강호동 선발대회 아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 날 출연한 아기 엄마들은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는 자신만의 비법 공개는 물론, 육아 스트레스를 날리는 방법까지 화끈하게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아이의 어머니는 방송인 장영란과 함께 아줌마 듀오를 결성 화끈한 막춤을 보여 장영란에게 "존경합니다" 는 말을 듣기도 했다.
이날 우량아 선발대회에서는 몸무게 우량아로 아기 민재가 뽑혔다. 그 밖에 영양만점상, 심쿵미소상, 특급매너상 등 다양한 상으로 아기들과 어머니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