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아이오아이(I.O.I)의 게릴라 이벤트가 성료됐다.
지난 16일 오후 3시, 상암과 용산에서 각각 진행된 게릴라 이벤트는 지금의 아이오아이를 있게 해준 국민 프로듀서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마련됐다. 이날 두 팀으로 나눠진 아이오아이는 상암과 용산에서 직접 음료를 만들어 팬들에게 나눠줬다.
이벤트 시작 전 아이오아이는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의 동영상과 커피 차 사진을 게재해며 게릴라 이벤트를 알렸다. 각각 선착순 200명에게 나눠주는 행사였지만 이날 이벤트에는 수백명의 인파가 몰려 아이오아이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아이오아이는 오는 5월 4일 미니앨범을 통해 본격적인 데뷔를 할 예정이며 데뷔 전 20일에는 JTBC '슈가맨', 22일에는 Mnet '스탠바이 아이오아이'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