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그녀의 인생을 바꾼 것’편에서는 대걸레를 개발하게 된 조이 망가노가 연이은 홈쇼핑 홍보 실패를 딛고 직접 발 벗고 나서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4월17일인 오늘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영화 '조이'의 주인공이자 홈쇼핑계의 인생역전이라는 대신화를 이룬 여자 ‘조이 망가노’의 성공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조이 망가노는 평소 가장 싫어했던 일이었던 걸레 짜는 일을 생각, 손에 물이 묻지 않는 편리한 회전형 걸레를 만들어 낸 것.
마침내 홈쇼핑 기회로 재기를 노렸으나 그녀의 결과는 참담했다. 급기야 20분을 남기고 방송을 중단하려했고, 이런 PD를 설득, 직접 자신이 그 나머지 20분을 홍보해보겠다는 자신감을 내세워 무방비 상태로 생방송 스튜디오로 향하는 그녀의 모습이 앞으로의 결과의 궁금증을 안겼다.
한편, 세계 각지에 있는 신비한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보여주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