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소녀시대 유리와 모델 비비안이 명품 보디라인으로 우월한 유전자를 증명했다.
스포츠 브랜드 배럴(BARRLE) 측은 사촌자매 지간인 유리와 비비안의 섹시 래쉬가드 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이번 화보를 통해 닮은 듯 다른 매력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와 비비안은 섹시한 라인이 돋보이는 타이트한 래쉬가드와 핫팬츠를 착용, 평소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보디 라인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심슨 캐릭터가 프린팅된 수영복을 러블리하게 소화해냈다.
유리와 비비안의 배럴 16SS 화보는 오는 22일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