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빅스가 그리는 비비드한 질투의 신

입력 2016-04-18 09: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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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젤리피쉬 제공
사진=젤리피쉬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빅스가 컴백 직전까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8일 0시 빅스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섯 번째 싱글앨범 '젤로스(ZELOS)'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사랑을 빼앗겨 질투에 찬 남자의 모습으로 분한 빅스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질투와 경쟁의 신, 젤로스를 모티브로 한 이번 티저 영상은 비비드 컬러의 독특한 색감과 세련되면서도 감각작인 영상미가 돋보인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수리수리 이뤄져라'라는 재밌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는 장장 3일에 걸쳐 대대적으로 촬영됐다. 그만큼 업그레이드 된 콘텐츠로 멤버들이 다양한 매력을 담아내기 위해 각별히 신경을 썼다는 전언.

빅스의 '젤로스'는 오는 19일 발매된다. 18일 오후 11시부터 네이버 V앱을 통해 카운트다운 생중계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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