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윤 기자] 최자가 설리와의 데이트를 공개했다.
18일 가수 다이나믹듀오의 멤버 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리와의 데이트 모습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설리는 빨대가 두 개 꼽혀 있는 과일쥬스 중에 빨대 하나를 입에 물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특히 최근 결별설에 휩싸였던 소문이 무색할 정도로 즐거워 보이는 두 사람의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14살 연상연하 커플로, 지난 2014년 열애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그 후 설리는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해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다. 설리는 영화 리얼에서 송유화역에 캐스팅 되어 김수현, 성동일, 이성민 등 쟁쟁한 연기자들과 함께 쵤영에 전념하고 있다. 최자는 지난해 11월 다이나믹듀오의 정규앨범 'Grand Carnival'를 발표해 활동을 끝으로 공연에 전념하고 있다.
최자의 팬들은 "하 행복해 진리야" "시간이 갈수록 예쁜 커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예쁜 사랑하세요." 라는 댓글을 남겨 설리와 최자,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