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안녕하세요’에 폭력적인 형 때문에 고민인 동생이 등장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서는 사사건건 간섭하는 형 때문에 고민인 동생이 고민을 토로했다.
이날 입만 열면 간섭에 욕에 폭력, 막말을 퍼부어 대는 형 때문에 고민인 동생이 등장했다.
이날 주인공은 형이 아침부터 전화해 사사건건 명령하고 간섭한다고 토로했다. 또한 운전을 시키고 잔소리를 하는 등 화를 내서 형 앞에서 작아진다고 전했고 문자를 80통 이상 보낼 때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등장한 형은 “장남으로서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하는 행동”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형은 “20살 때부터 가족을 챙기고 열심히 살았는데 동생은 담배도 피고 SNS 중독 되서 일도 잘 안하고 부모님을 잘 챙기지 않는 것 같다”고 걱정해 상황이 역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