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빅스 "새 안무, 판타지보다 세련미 강조했다"

입력 2016-04-19 16: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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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숙 기자
사진=이지숙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빅스가 안무를 자랑했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그룹 빅스의 다섯 번째 싱글앨범 '젤로스(Zelos)'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빅스는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와 수록곡 '손의 이별'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엔은 "이안 이스트우드와 나나스쿨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새로운 안무를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 이전의 무겁고 판타지한 퍼포먼스보다는, 이번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포인트가 가미됐다"고 관전 포인트를 설명했다.

포인트 안무는 '세상을 다 뒤집는 댄스'다. 이날 자리에서 여섯 멤버는 일명 '뒤집기 댄스'를 다 같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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